오미자액기스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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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바드 조회 4회 작성일 2021-04-05 12:49: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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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청만들기 새콤달콤 건강음료 오미자에이드 최고~! 면역력도 UP~!

#오미자청만들기#오미자청#오미자액
오미자청을 담는 시기가 됐어요.
여름에 오미자액기스로 물이나 탄산수에 타서 시원하게 음료로 먹는 걸 좋아해서 없으면 서운합니다.
매실청과 함께 여름에 음료로 먹는 필수템입니다.
겨울에는 따뜻한 차로 마셔도 좋습니다.

오미자는 쓴맛, 신맛, 단맛, 매운맛, 짠맛 5가지의 맛이 난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한다고 합니다.
껍질에서는 단맛과 짠맛, 과육에서는 신맛, 씨앗은 약간 쓴맛이 있다고 하는데요.
저는 짠맛과 매운맛은 못 느껴봤지만 맛있습니다.

오미자 효능은 호흡기 및 기관지 건강, 면역력 강화, 혈관과 간 건강, 위 건강, 피로회복 및 피부미용 등에 좋다고 합니다.
면역력이 필수인 요즘 오미자청 만드셔서 건강관리 하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오미자청담기 재료]
오미자 5kg, 설탕 6kg

- 보통 청을 담을 때 설탕을 1:1로 담는데요.
- 곰팡이 걱정없이 담는 비율은 1:1.1~1:1.2로 설탕이 조금 더 많으면 좋다고 합니다.
- 건강을 생각해서 관리와 보관을 잘해서 설탕의 양을 오미자보다 적게 담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오미자청만드는법]
1. 오미자를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 오미자 알맹이에 거뭇한 이물질이 묻어 있어요.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 씻으면서 상한 것은 떼서 버려줍니다.
- 두번째 씻을 때 식초 2큰술을 희석해서 씻었습니다.
- 총 3번 씻었습니다.
2. 오미자 물기를 말려줍니다.
- 오미자에 물기가 있으면 곰팡이가 필 수 있으니 잘 말려주세요.
- 저는 선풍기를 약하게 1시간 틀기도 하고 6시간 이상 말렸습니다.
3. 사용한 용기와 그릇을 소독합니다.
- 저는 플라스틱 그릇과 청을 담을 용기를 플라스틱 통을 사용했습니다.
- 소주와 식초를 1:1로 섞어서 분무기로 뿌리고 5분~10분 후에 닦아서 잠시 놔두고 완전히 말렸습니다.
- 유리병 소독은 찬물에 병을 뒤집어서 끓여서 소독하고 완전히 말려주세요.
4. 소독한 그릇에 물기를 제거한 오미자를 넣어줍니다.
5. 설탕 4kg을 넣고 버무려줍니다.
6. 통에 넣고 위에 2kg 설탕을 부어줍니다.
- 오미자가 보이지 않도록 잘 덮어줍니다.
- 저는 한꺼번에 2kg을 다 덮었는데요.
- 1kg을 덮고 일주일 후에 1kg을 덮어주셔도 됩니다.
7. 뚜껑을 덮고 시원한 곳에 보관하고 100일 후에 걸러줍니다.
- 설탕을 미리 섞어서 담았기 때문에 저어주지 않아도 됩니다.
- 그대로 시원한 곳에 보관했다가 100일 후에 걸러주면 됩니다.

[주의사항]
- 오미자 물기를 최대한 말려주세요.
- 통에 물기가 있으면 곰팡이가 필 수 있으니 소독하고 완전히 말려줍니다.
- 햇빛이 들지 않는 시원한 곳에 보관합니다.


[참고사항]
무른 오미자도 즙이 더 잘 나온다고 해서 같이 넣고 담았습니다.
가지를 떼지 않고 송이째로 담았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담았는데 맛있어서 송이째로 담는데요.
알맹이만 빼서 담는 분들도 계시니 참고해보세요.

■ 오미자청거르기 후 오미자술 담기



건강에 좋은 오미자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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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청거르기 액기스 거른 후 오미자술 담갔어요.

#오미자청거르기#오미자액기스#오미자술담그는법
오미자청을 담고 100일 돼서 오미자청을 걸렀습니다.
이번 오미자청은 설탕을 녹이지 않고 가라앉게 놔둔 다음
원액 거를 때 가라앉은 설탕은 덜어냈습니다.
섞었을 때보다 덜 달고 오미자의 새콤함과 약간의 쓴맛이 더 잘 느껴져요.
건강면에서 설탕을 가라앉혀서 덜어낸 방법이 좀 더 좋게 느껴집니다.
오미자청을 거르고 건더기는 오미자술을 담갔어요.
오미자 건더기도 오미자주, 오미자식초, 오미자잼으로 활용하면 오미자의 좋은 성분을 모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오미자청 거르기 준비 재료:
소독 된 담을 통, 깔데기, 체반, 면보, 건더기와 원액을 거를 그릇

[참고사항]
오미자를 살 때 설명서에 100일 후 오미자 원액을 거르고 바로 냉장 보관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해마다 봄까지는 차가운 바람이 찰 통하는 실온에 보관하고 있는데요.
색도 맛도 진하게 느껴집니다.
서늘하게 보관할 곳이 마땅치 않을 경우에는 술맛이 날 수 있으니 꼭 냉장보관해주세요.
저희는 6개월정도(실온+냉장보관) 2차 숙성하고 여름부터 마시고 있습니다.


■ 오미자술 담그기 재료:
오미자 5kg에서 나온 건더기, 담금주 3600ml

[참고사항]
오미자 5kg에서 나온 건더기로는 담금주 3600ml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술에 약하신 분들은 담금주 대신 일반 소주로 담으셔도 된다고 해요.
1개월~3개월 정도 숙성 후에 건더기를 거르고 시원한 곳에서 보관하면서 먹으면 된다고 합니다.

★ 뚜껑은 너무 꽉 닫지 말아주세요.
기포가 차 올라 빵빵해지는데요. 한번씩 열어서 기포를 빼주세요.
냉장고에 두고 먹을 때도 빵빵해져서 가끔씩 보면서 기포를 빼줬습니다.


■ 오미자 효능
호흡기 및 기관지 건강, 면역력 강화, 혈관과 간 건강, 위 건강, 피로회복 및 피부미용 등에 좋다고 합니다.
위가 약하신 분들은 연하게 드시거나 주의해서 드세요.


오미자청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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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청만들기#오미자술만들기#오미자효능/ Omijacheng & Omijasul

■ 오미자는 다섯가지 맛이 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과육에는
단맛, 껍질에는 신맛, 씨에는 맵고쓴맛, 전체적으로 짠맛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 오미자 효능 : 소화촉진, 피로회복, 노하방지, 당뇨병, 빈혈개선

☆ 오미자 담기에 가장 좋은 상태는 오미자가 살짝 물러진 상태가 잘익
은 상태입니다..

● 오미자청 만들기

1. 오미자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뺍니다..
2. 비율 = 오미자 1 : 설탕 1
3. 생오미자 100%에 설탕50%를 켜켜히 담고 나머지 설탕 50%를
위에 수북히 담아 쌓아놓으면 나중에 알아서 섞이면서 엑기스가 됩
니다.
4. 햇볕이 들지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합니다
5. 오미자 숙성은 담은후 6개월후 즙을 걸러내어 병에 따라 담아두시고
물과 희석해서 드시면 됩니다..
6. 오미자청은 냉장보관 하셔야합니다..
7. 오미자청은 냉수 또는 온수에 3~5배로 취향대로 희석해서 드시면
됩니다..

● 오미자술 만들기

1. 오미자 건더기는 그대로 병에 담고 술도수17%를 1.8L 6병을 부어
다시 6개월을 숙성시키면 너무 세지 않는 은은한 오미자술이 됩니다
2. 6개월후 오미자술을 걸러내어 술은 따로 병에담아 냉장 보관하고
오미자 건더기는 버립니다..

... 

#오미자액기스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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